단말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일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08-15 09:00:04

본문

약 한달전에 kt라면서 단말기 무료행사중이라며 전화가옴.
공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재차 휴대폰 사용료(총 청구금액)에 기존과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고 그러면 단말기 보내라고 했음.
한달후 휴대폰 사용료 청구서를 확인하니 당시 케이티 상담원의 말과 달리 휴대폰 단말기(겔럭시s2)의 할부액이 플러스되어서 청구되었음.
더불어 기존 휴대폰 계약기간이 만료되지 않아 위약금발생 부분도 해결한다고 했지만 기존의 단말기 할부금도 여전히 플러스 되어 청구됨.
휴대폰 실제 사용료는 5만원 미만이지만 단말기 할부금이 더 많은 실정. 배보다 배꼽이 커진 상태.
일단 공짜,무료 라는 거짖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행위는 용납이 안됨.
더구나 대기업 이라는 마인드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건팔기 급급한 행위는 저질이라 사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로 계약하신 해당통신사의 휴대폰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30 통신 박영희 2011-12-16
5528 통신 남춘우 2011-12-16
5526 기타 소비자 2011-12-16
5525 기타 원종형 2011-12-16
5523 기타 김태동 2011-12-16
5518 통신 이소진 2011-12-16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