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숙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07-27 18:11:37

본문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프로모션으로 기본료를 면제해 준다고 해서 가입했는데 개통하자마자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통화 품질부터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인터넷전화라서 그러려니 이해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툭하면 전화도 안되고, 급한일 있어서 집에 전화하면 통화할 수 없는 지역이라고 연결도 안되고... 그래서 집전화를 이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AS전화할새도 없고 해서 그냥 불편한대로 휴대폰 이용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 청구서에 부가 이용료가 자꾸 청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청구서 나올때 마다 전화해서 왜 이런게 나오냐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뭔가 착오가 있다고... 그래서 담달에 확인해 보면 또 나오고.... 자꾸 전화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것도 참고 넘어가는데 이번엔 기계가 말썽인지 전화가 충전도 안되고 자꾸 띠리리 소리만 나고...
참다못해 전화했는데 AS센터에 AS맡기셔야 된다고 하네요...  제가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센터 방문도 어렵고, 택배를 보내자니 시간과 노력과 돈이 드는겁니다.  이래저래 너무 화가나서 106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기계 교환도 안되고 해지도 안되고 다 안된답니다.  그래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시간과 노력과 돈을 버려야 하냐고 했더니 도서상품권 5,000원을 준답니다.(택배비조로...)  그것도 아니면 발신자번호표시 공짜로 해주겠다고....  , 어이가 없어서 그럼 AS받을동안 임대폰 주냐고 했더니 기본료가 싸서 그런거 안준답니다.  저 정말 억울합니다.  여태까지 몇달동안 집전화 한번 편하게 제대로 써본적이 없습니다.
제 불편사항 해결해 주세요.  새 기계를 보내주시던지 기사분이 직접 와서 고쳐주고 가시던지 그것도 아니면 위약금 없이 해지하게 해주세요.    다시는 106에 전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주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전화 사용중 하자로 이용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는데 사용하지않은 이용료까지 청구하여 해지요청을 하자 불가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서비스 관련하여 임대된 모뎀 등 장비의 불량으로 2회 이상 수리하였으나,하자(3회째)가 재발할 경우 임대된 장비교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