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제품 전액 환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베아 ] 하자있는 제품 전액 환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4-10-14 12:18:00

본문

가족캠핑을 다니기 위하여 코베아 대전점에서 여러 장비를 구입하면서, 2013년 1월에 스페이스 에어매트를 26만원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지난 해 3번 사용하였으며, 올해 9월달에 처음으로 캠핑을 가서 사용하였는데, 저녁에 바람을 주입한 후 취침중 새벽녁에 바람이 거의 빠져서 다시 바람을 채워넣고 아침에 보니 또 바람이 빠져있었습니다...

 집에와서 어디에서 빵구가 났는지 자세히 살펴보았으나, 빵구난데는 없었습니다...
수선을 하러 대리점에 전화를 하였더니,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이 제품이 하자가 있어 바람이 새는 것을 수선할 수가 없어서 제품생산이 중단되었으며, 저 처럼 수선의뢰가 오면 물건을 환수하고 감가상각을 하여 보상을 해주고 있다"라고 하더군요...

 물건을 가지고 대리점에 가니, 감가상각을 하면 약12만원정도 보상이 되며, 코베아에서 물건으로 받아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1. 제품 자체에 하자가 있어 생산이 중단되고, 수선이 안된다면 제품을 판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당초 구매할 때 이러한 고지를 하였다면 제가 구매하지 않았겠지요.

 2. 제품자체가 하자가 있어 생산도 중단하고, 기 판매된 제품을 회수 한다면 전액을 환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히려 하자있는 제품을 판매하여 소비자에게 예측하지 못한 손해를 끼쳤으므로 피해보상까지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전액을 환불하여 줄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캠핑용품의 생산중단으로 인한 A/S처리 거부로 정말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업체측에 하자로 관련하여 정확한 과실여부 확인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5577 자동차 이원우 2011-12-16
5576 통신 허영훈 2011-12-16
557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6
5571 기타 구연실 2011-12-16
5569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8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6 식음료 백승철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