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의 또다른 답변..또다른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의 또다른 답변..또다른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림
  • 조회수 : 1,273회
  • 작성일 : 13-08-27 17:13:10

본문

주말 티켓 취소건에 대해 글을 올렸었습니다.


주말엔 티켓취소가 분명 되질 않았습니다.
티켓몬스터의 마이페이지 문구엔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취소가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티켓몬스터의 전화번호가 1544-6240전화번호가 떳습니다.
전화통화를 했지만 당연히 통화가 안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취소를 하지 못했고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소비자고발원과의 통화엔 최소가 된다 거짓을 답변했습니다.
=>그리곤 저에겐 잠시 컴퓨터상의 오류로 그 날 취소가 되질 않았다는 답입니다.

또 다른 소비자에 대한 우롱입니다.

거짓을 얘기하는 티켓몬스터에 더더욱 분노를 느낌니다.

그래서 다시 티켓을 구매하려 합니다.
이번 주말에 티켓취소가 되는지 않되는지..
티켓몬스터의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티켓몬스터는 각성하십쇼.
소비자를 우롱하지 말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다시 민원을 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이지만 이런 일들이 비일비제할거라 생각됩니다.

국민을 위해 도와주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5791 건설 김성환 2011-12-18
5790 기타 임선화 2011-12-18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5769 식음료 이원준 2011-12-17
5765 통신 이석형 2011-12-17
5750 기타 김지영 2011-12-17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