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과두산동아 ] 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정옥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12-21 11:20:39

본문

2012년 11월 30일 GS 홈쇼핑에서 판매 주관한 두산동아 2013년 1월~12월 까지의 월간지를 신청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일 해당 GS홈쇼핑으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신청후 14일 이후에는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취소시 소비자 위약금이 45,040원이 부가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두아이의 월간지를 신청한터라 거의 십만원 가량의 금액이 위약금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내년부터 풀어야 할 문제지를 미리 배송하여, 배송일을 운운하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을 운운하며, 풀지도 않은 문제지를 떠안아야 한다는것은 신성한 아이들의 교재를 거의 사기 수준으로 강매하는 행위가 아니인가요? 실로  과거 무지한 부모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꼬드겨 강제로 책을 사기로 판매하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산동아는 과거 불법 영업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그렇타면 공정거래 위원회의 법을 고쳐서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새정부에 탄원서를 넣더라도 반드시 고치고 말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교에 가있는 아이들을 대신해 구매 신청을 하였고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은 풀지 않겠노라 실랭이를 벌여 이 문제가 발생 되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순조롭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임에도. 아주 당당하고 거만하게 처리하고 있는 GS홈쇼핑과 두산동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5577 자동차 이원우 2011-12-16
5576 통신 허영훈 2011-12-16
557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6
5571 기타 구연실 2011-12-16
5569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8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6 식음료 백승철 2011-12-16
5565 생활가전 이혁준 2011-12-16
5564 digital 박순성 2011-12-16
5562 기타 최영선 2011-12-16
5561 기타 강민경 2011-12-16
5560 기타 고영임 2011-12-16
5558 생활용품 유명숙 2011-12-16
5557 기타 김지은 2011-12-16
5556 기타 권지영 2011-12-16
5554 생활용품 김진영 2011-12-16
5553 유통 백지현 2011-12-16
5552 통신 김경수 2011-12-16
5551 기타 지숙현 2011-12-16
5550 기타 안성희 2011-12-16
5547 자동차 김정희 2011-12-16
5544 기타 이혜련 2011-12-16
5542 생활용품 김지영 2011-12-16
5540 통신 김남주 2011-12-16
5539 기타 김옥길 2011-12-16
5538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7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6 기타 고영임 2011-12-16
5535 통신 김용태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