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사 정말 해도너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사 정말 해도너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12-12 18:00:17

본문

대한통운에 11월말쯤 의류 반품 신청을 하였는데 오늘 12월 12일인데도 아무연락도없고 회수기사도 안오고 잇습니다.
대한통운 택배고객센터 1588 -1255는 아예 연락자체가 안되고 인터넷 고객문의 상담은 답변기다리다가 지치겟네요
반품뿐만이 아닙니다.
12월 4일 발송된 물품이 12월12일 현재까지 대전에서 움직이지않고 그대로 있네요
대한통운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보면 자기네는 담당부서가 아니라고 해당센터에 연결을 시켜준다고 해놓고
기다리고 잇으면 한다는말이 자기네들도 연결이 안되니 직접해보시라고 하고 전화끊습니다.
이거뭐 택배이용하는 사람들이 완전 호구고 택배사 눈치봐야합니까?
택배도 서비스업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건완전 개판이네요 이런업체는 안그래도 택배사들 많은데 좀 사라져야된다고 봅니다. 정말 정신적 스트레스와 시간낭비로 인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