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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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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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희윤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12-10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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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토요일 신청하고 다음날12월1일 토요일  기사집화했으나 물건을 밖에 못나두고 나가서 그날은 물건을 수거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기사랑 통할때 월요일 전화달라고 얘기했으나 자꾸 밑에 슈퍼에 맡겨달라면서 내가 집에 있으니까 내가 내려가겠다고 해도계속 슈퍼에 맡겨달라는 이상한소리를 계속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3일월요일 기사안왔습니다. 화요일4일 기사안오고 수요일5일도 기사안오고 5일목요일 답답해서 콜센터전화하고 해당영업점택배사에전화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전달해서 전화드리겠다고했으나 영업점에서 전화안왔습니다. 그래서 영업점에 직접전화를하니 여자분이 기사한테 전달하겠다고했으나 연락이 안왔습니다.
금요일6일 7일 토요일 아무도 전화도 기사도 안옵니다.
오늘 10일 월요일 답답해서 영업점에 전화를 하니 그 여직원이 받더군요.
왜 반품물건을 안들고가느냐니 기사한테전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또 같은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또 믿고 끊었죠. 그러나 전화 안옵니다. 30분째.. 그래서 전화해서 전화달라고했는데 왜 안주냐고 화가나니 언성을 좀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직원하는말 "제가 뭘어쨋는데요. 아이고 머리야.." 이러면서 끊습니다.
참 한진택배 대단합니다. 고객을 발아래로 아는 서비스마인드.. 싸가지 없는 여직원
그 기사는 왜 전화 안준답니까? 이 여직원은 또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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