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이오쇼핑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제이오쇼핑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숙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2-11-06 22:27:27

본문

소비자를 기만하는 대기업의횡포같네요. 시제이를 믿고 시제이몰에서 쇼핑특가라고 메세지가
떳길래 브라우스를 구매했읍니다. 다응날 바로 배송완료하고 떳는데 3일이지나도 상품이
도착하질 않아서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오류가났는데 일괄적으로 11월5일에 배송해 드릴테니
안심하시라고 하더군요,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오길래 다음날 콜센터로 전화하니( 참고로 1:1
상담코너에 문의했는데 답장도 없었구요) 죄송한데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니 또 함흥차사라
다시 전화하니 문의가많아서 그랬다며 또 죄송하다고 다시연락드린다고 하더라구요 하더니
한참후에 전화와서 또 죄송하다고 연신하더니 업체에 상품이 품절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사람가지고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아니고 요즘음 약속불이행에따르는 보상도 있는데
이런 무책임한 횡포에 대해서는 무슨 조취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들은 이러다가 반품해주면
끝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열흘이 넘도록 기다린 소비자는 뭐가됩니까? 참 기가찹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18 기타 김규하 2011-12-23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