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토피아세탁 황당한 서비스업체 고발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토피아세탁 황당한 서비스업체 고발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그린토피아피해자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11-06 11:08:48

본문

경북구미 인동에 그린토피아라는 세탁소가있는데,
거기서 지인도 저도 옷을 맡겼는데 바지 얼룩도 빠지지않고, 직원의 불손한 태도에 어이가없네요.
얼룩이지워진다고해서 맡겼더니 그대로이며 항의했더니 옷의원단탓이나하고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며 우기네요.
다른데 가도 지워지지않는다고... 바로 당일날 주위에 동네 세탁소에 맡겼더니
다음날 연락이 와서 옷찾아가라고 하 네요. 세탁다했다고.
항의하니 세탁비다시돌려드리면 되지않냐고 돌려받았지만, 그직원의 사과한마디 하지 않는태도에 넘어이가없네요.
 이거 저뿐만아니라 다른피해자도 많을것같은데 어떻게 피해자들 다모아서 피해보상받아야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