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하자 보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테리어 하자 보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보라미
  • 조회수 : 1,645회
  • 작성일 : 12-09-27 21:26:12

본문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라옹정길에 위치한..<BR>한성인테리어<BR>사업자번호 140-01-31642<BR>김** 사장을 고발합니다.<BR>7월 10일 쯤에 아파트 인테리어를 시작하여 8월 3일 쯤에 끝났습니다<BR>8/9에 문자가 오기로..(아직 하자점검은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하자 확인도 하지 않고..)<BR>잔금을 요구하였고, 마무리를 잘 해주겠다는 핸드폰 문자를 받고 모든 잔금을 마무리 해 주었습니다.<BR>잠수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BR>잔금이 마무리 된 후, 처음에는 와서 봐 준다.. 어쩐다.. 늦는다.. 다음에 온다.. 등등으로 미루더니..<BR>며칠후부터는 아예 전화기를 꺼 놓고 잠수를 타기 시작했습니다.<BR>그러다가 8/20에 문자가 오더니 목요일에 와서 하자를 점검해 준다고 하였습니다<BR>8/23 목요일에 하자 점검은 하고, 하자를 인정하며 보수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BR>거실 욕실문은 아예 닫히지가 않고, 거실 욕실의 욕조는 배수가 되지 않습니다.<BR>거실 욕실에는 비누 걸이도 걸려있지 않구요..<BR>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의 변기를 덜렁 덜렁 거리고.. 중간방의 배란다는 비만 왔다하면 빗물이 벽을 타고 흘러 내립니다.<BR>보일러 실의 문은 아예 달리지도 않았고, 부엌 가스렌지 위의 몰딩은 하지도 않았습니다.<BR>앞베란다 창문 옆 벽면도 비가 오면 물이 베어 나와 얼룩이 져 있고, 씽크대 개수대는 녹이 슬기 시작하였습니다.<BR>등등의 하자를 다 점검하더니.. 그후로는 전화를 받지도 않고 또 다시 잠수를 타기 시작했습니다.<BR>9/8에 문자로 9/20까지 하자 보수 완료해 준다더니..<BR>또 전화기를 꺼 놓고.. 오늘(9/27)이 되었습니다.<BR>벌써 잔금을 치른 뒤 한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는데,, 하자 보수를 해 준다는 말만 있을 뿐.. 계속 잠수를 타고 있으니.. 이것은 하자 보수를 거부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요?<BR>이 부분에 대해 정신적 및 물질적인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싶은데..<BR>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하는지 알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증거 자료가 필요하면 사진을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시고 하자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구두상 해결이 되지 계속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