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2-09-04 11:43:27

본문

현대차소유주 입니다.출고 하루부터 말썽을 부려서 As를 밥먹듯이 하면서 일년정도 지났네요
첫날 시동안켜짐으로 몇일간 고생하고
그 후 일주일뒤 운행중 시동꺼짐으로 죽다살아나고
이번엔 비오는날아침 멀쩡하던 뒷유리 산산조각 파열..

이런 결함에 있어서 현대자동차측은 서비스 아주 불성실합니다
목숨을 담보로 이용하는 차지만 이건뭐 살때만 고객이지 결제끝났으면 네 멋대로해라 라는식의
현대자동차..그럴싸한 기업명으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뻔한말로 끝내려는데..

여러번 결함에도 진상(?)안부리고 좋게 해결하려했습니다.
사비들여 조용히 고치고 오라는데로 가라는데로 오고가고 나름대로 신경써주신 기사님이 고마워서
칭찬글도 올려주고...

그런데 정작 고객이 위험에 처했을땐 죄송하다~이말밖엔 할말이 없다~유상서비스로 받아라 등등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닙니다.일억이 들던 뭐든 제 과실이라면 제탓하며 억울함을 혼자 풀겠지만 말입니다

꼭 진상부리고 파장을 일으켜야 뭔가의 조치를 취해주는건가요?
아 진짜 그러기 싫은데..

현대차 이러지맙시다.
제가 죽어야...해결해줄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