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용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12-07-01 02:54:47

본문

저화도 안하고 문자로 근처 편의점에 물건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br>
헉 혹시 잘못온 문자인지 알고 택배기사 전화하니 안받네요.<br>
편의점 물건 찾으러 가니까 신분증 제출하라 고함. 문제는 마누라 이름으로 삼.<br>
마누라 올때 까지 물건도 못찾고 기다렸다가 마누라가 편의점가서 찾아옴. <br>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누가 책임질겁니까?<br>
더 놀라운 것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br>
마누라 하는말이 편의점에 맡겨 놓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는다고 합니다.<br>
한두번이 아니라는 말에 글올립니다.<br>
현대택배 기사 번호 010-327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태도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교육을 실시 할 것이며, 제보자님께 안내 및 사과전화를 드리려 몇차례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내용 보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