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엔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희
  • 조회수 : 847회
  • 작성일 : 12-05-21 18:34:24

본문

씨엔엠
소비자 돈만 받아먹을려고 케이블로 시청유도하다가
중간에 티비 방송도 안돼서 안나오는 티비2대중 1대 취소하려고 작년 12월 21일에 연락하니
재가입할 때 비용 부과된다면서 취소 막다가
그냥 취소처리 해달라고 하니까 나주에 연락달라고 하다가
연락이 없어서 취소처리 안했다고 합니다.

시청도 안한 티비비용이 계속적으로 청구가 되었고 그것을 환불 해달라고 했는데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자기들 이익만 챙겨 먹고 소비자가 정당히 보지도 않았던 방송은 환불해달라고 하는데
해지 접수가 안되서 안됩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계속 3번이상 연락을 취했으나
해지 관련부서는 계속 연락이 안되고
신규접수는 1분도 안된체 연결이 가능하네여...

이것또한 고객을 농락하는 행위라 불쾌하며 화납니다.
해지관련상담원은 연결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입니다.
고객만 확보하고 해지하려는 사람은 분명 그 이유가 있는데 해지하는 상담원연결이
불가피 하여 매달 통신요금만 빠져 나가는 소비자가
다신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경기 씨엔엠 그렇게 운영하지 마십시오....
1월붙 5월분의 안오지도 않는 티비시청요금 환불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지 않은 TV요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지 않은 TV요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