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영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2-04-16 18:10:17

본문

쿠팡에서 PINK 브랜드의 옷을 구입하였으나, 밑단이 튿어져있고, 큐빅이 떨어져있는 하자 상품이었습니다.
이를 배송날짜로부터 5일 후 반품 상담을 위해 전화를 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되지 않았고, 인터넷 계시판에 1:1 문의 계시판에 올렸으나, 3일이 지나 달린 답에는 7일이 지났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상담 요청을 한 것은 5일 후였으며, 답변이 늦어진 것도 책임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7일 이내에 업체가 문제 상품을 다시 받았을 때만 반품이 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연락을 7일 이내에 해도 소용 없고, 업체가 다시 물품을 받기까지 7일)

현 쿠팡의 반품 규정에 대한 안내는 <<<7일 이내 제품하자의 경우 업체부담 교환, 반품가능>>>이라고 되어 있는데, 명확하지 않아 시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본 사진과 제가 받은 상품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나고 하자가 있었다는 것 또한 PINK 쪽과 쿠팡 쪽이 문제가 있지는 않나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늦게 답변을 주어 철회기간이 지나버렸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