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전기밥솥 (모델 CRP-HKXG1010FP) 의 황당한 경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 ] 쿠쿠 전기밥솥 (모델 CRP-HKXG1010FP) 의 황당한 경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왕선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6-04 14:29:15

본문

저희가 이 밥솥을 구매한지는 결혼할때 구매를 해서 기간은 3년이 조금 넘었네요
다들 쿠쿠 밥솥이 좋다고 해서 뚜겅 분리형이 새로 신품이 나왔을때 뚜껑을 씻을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그 비싼돈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판매하시는 분도 그렇게 얘기를 했고(구입당시 금액이 45만원 넘게 줬던 기억이...) 산지 1년도 안되어 김이 새길래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고무 패킹이 다나가서 패킹을 갈아야 된다고 해서 2만4천원인가 주고 패킹을 갈았습니다. 1년도 안되었는데 무상으로 해줘야 되는거 아니야고 했더니 소모품이라서 금액이 발생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한번 욱 했네여
조금 이해가 안되어 물어보니 이 밥솥은 압력이 쌔써 매년마다 갈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정말 정말 조금 짜증나고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냥 참고 수리를 했는데 고무 패킹을 갈고 1년이 또 안되어 서비스 센터에 가니 또 고무패킹이 다 되어 갈아야 된다고 해서 갈았습니다. 이때도 2만 4천원 넘게 줬던 기억이...
이번에 3년째 되는데 김도 또 새고 해서 짜증나게 시리 서비스 센터에 맡겼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밥솥에서 냉각판 점검하라고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 오늘 서비스 센터에 맡겼더니 하시는 말이 고무패킹 뿐아니라 압력 때문에 뚜껑전체를 갈아야 하고 낸각판도 갈아야 하다고 수리비가 최하 15만원이상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짜쯩 폭팔이네요
저희 본가에 쿠쿠 밭솥이 10년이 넘었는데 김 새는것 보지도 못했고 저희 사무실에 2년 6월쯤(그때 23만원정도 구입)되었는 쿠쿠밭솥은 고무패킹 한번도 안갈고 지금까지도 잘쓰고 있는데 이건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도 아니고 참 열이 받아 미치겠네여....
저는 매년 마다 패킹을 갈아야 된다는 것도 이해가 가질 않지만 밥솥 자체가 의심스러울수 밖에 없네요 잔고장이 이렇게 잘 나니....
다른 쿠쿠 밥솥은 잘쓰는데 이 모델은 왜이러는지...
그래서 혹시 제가 잘 모르지만 밥솥(이 모델)이 조금 문제 있는것 같은데 다른 밥솥을 구매를 할테니 보상이 안되냐구 물어 보니 그건 자기가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꼭 불량품을 구매 했다는 기분 밖에 안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좀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밥솥의 고무패킹의 잦은하자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아래에 규정된 내용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공산품관련 기준은 이와 같습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입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이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입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