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원복비 환불이 되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대연 ] 사용하지 않은 원복비 환불이 되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순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2-13 09:58:04

본문

저는 대구 달서구의 문화어린이집에 4살짜리 여아를 보내기 위해서 입학신청을 하고, 원복을 신청하여 받았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지 못하게 되어서 어린이집에 입학비 및 원복비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입학비는 환불이 되지만, 원복비는 환불이 되지않으며, 엄마가 알아서 중고사이트에 들어가서 팔으라는 것입니다. 문화어린이집에서 직접 신청을 받고 원하는 곳으로 해당금액을 이체를 하였는데,(이체할 당시 명의 김대현) 막상 한번 입어 보지 않은 원복을 환불을 할려니깐 이미 제작한 것이므로 환불을 할수가 없다, 업체의 상호와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모른다." 아이 몸에 맞게 손수 제작한 것도 아니고 몇호 몇호 해서 미리 제작한뒤 나오는 그런호수로 제작한 것을 환불이 안된다. 받을때는 문화어린이집에서 해놓고서는 막상 환불을 할려니깐 미리 구두상으로 공지를 했다, 환불은 안된다. 가입할때랑 환불할때 엄마들은 문화어린이집을 믿고 하는데, 이렇게 막상 환불할 상황이 생기니 우리는 상관이 없는 연락해주는 곳이다라고 하는 무책임한 말만 되풀이 하는 상황이다.
저는 어린이집에서 원복비 신청을 받았으면, 환불도 마찬가지로 어린이집에서 환불요청을 받아주어야지 된다고 행각을 한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으신 어린이집원복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일반판매의 경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며 원복업체가 아닌 어린이집에서의 환불에 대하여는 해당원과의 협의사안이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