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방한화 2주째 물건도 못받고 환불도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엘앤피 ] 아놀드파마 방한화 2주째 물건도 못받고 환불도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은회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12-24 14:40:27

본문

어머니가 중앙일보 신문광고에 나온 (주)엘앤피 에서 판매하는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2012년12월10일에 구매입금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이되도 안와서 전화를 해봤더니 내일은 100%로 온다라고 하면서 지금 2주째 질질 끌고 있네요.
환불해달라고 하였더니 기다려바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끓습니다.
우리 어머니 말고도 나이드신 분들 엄청나게 당하고 있을거 같은데 이럴경우 어떻해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