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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로그캐빈 ] 횡성 로그캐빈펜션 막장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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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창훈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2-22 1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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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에 펜션 예약후 선수금 10만원 입금 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사정이 있어서 2012. 12. 15일 오후 1시35분에 통화하여 22일 사정이 있기에 못간다고 이야기하며, 날짜를 미뤄도 되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펜션업주 말은 12월 주말과 크리스마스는 안된다고 하며 1월5일까지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미루는 일이기에 그럼 펜션에 지장없는날로 미루겠다고 하며 상의후 다음날 전화드리기로 했습니다.
전화를 못드렸고, 금일 22일 오후 4시27분에 전화가와서 왜 안오냐고, 하십니다
그래서 본인은 다시 한번 위에 이야기를 하였으나, 펜션업주는 중간에 말을 끊으며 22일에 안온다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며, 왜 상의후 전화를 안주냐며 방을 팔지 못함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분명 일주일 전에 전화를 하여 사정을 이야기하며 22일은 못간다고 이야기했으며, 상의후 전화 드린다는건 미루어지는 날짜를 정해서 다시 전화드린다는거였습니다.

여기에 합의한것도 업주(남편)와 2012. 12. 15일 통화하여 동의하였습니다

금일에 와서야 왜 전화를 주지 않았냐하며, 따지면서 선수금 10만원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전화를 해도 전화를 돌리면서 받지 않고 회피하고 있습니다.

금일 전화상에서는 서로 감정이 격해 서로 욕설은 오고갔지만 분명히 할 건 하지않고 돈을 주지 않습니다.

금일 통화시 업주의 아내가 전화를 받으며, 영업방해죄로 고소한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처음에 돈 못준다했는데 두번째 물으며 녹음하려 했으나, 답없이 끊어 버립니다. 눈치챈듯합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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