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자동차 타이어 판매자(타이어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자동차 타이어 판매자(타이어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욱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2-07 22:07:02

본문

제가 물품을 보고 사겠다고 한 상황이면 저는 고객의 입장이며

물품을 팔겠다고 11번가에 상품을 올리고 연락처를 기재하고 하는 것은 판매자의 입장입니다.

그 상황에서 판매자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궁금한점을 상담해주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하루종일 전화가 걸려와서 짜증난다는 둥, 상품을 팔지 않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한통의 문자도 전화도 없던 판매자가 왜 연락이 없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저것입니다.

"하루종일 내가 얼마나 전화를 많이 받는지 아냐? 내가 왜 그 전화에 대한 답을 일일이 다해줘야하나?"

이것은 판매자에 대한 자질에 문제이기도 하지만 고객에 대한 예의 조차도 모르는 행위입니다.

결국 저는 물건을 사지 않겠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저기 판매자 마음대로 제 상품을 취소해버렸습니다.

저의 의사는 중요치 않습니까? 물건을 구입하고자하는 구매자에게 저런 배짱이 말이나 됩니까?

결국 계획해두었던 일정은 물론이고 판매자의 저런 몰지각함에 하루종일 화가나고 일 조차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상품을 취소할수 있습니까

제가 상품을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도 않았는데 그냥 "안팔아 안팔아" 이렇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제가 할수 있는한 최고로 갚아주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