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기대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기대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12-11-20 15:50:27

본문

많은 사람들이 이사건에 연루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또한 엘지믿고 기다렸다가 실망스럽게도 고객센터민원실에서 전화가 왔지만 씨티모바일이나 여기나 똑같이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엘지유플러스 자신들의 기준으로만 해결하려하여 합의 거절하였습니다.. 이건 칼만 안들었지 완전히 강도에요..엘지유플러스는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결국 100만원 상당의 기기에 약 30만원정도 주고 쓰라는데 누가 승락하겠습니까...자개네도 어쩔수가 없다면서 말은하지만.. 이건 아니것 같습니다..그것도 24개월도 아닌 30개월을 자기멋데로 설정해놓고는 .... 너무 실망스러운 엘지유플러스 다시는 쓰고 싶지않습니다..개통철회도 안되고..미친 기업이라 봅니다..요금은 지들 멋대로 빼가고... 어휴.. 속터짐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