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냉장고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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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주연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11-06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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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 글을 올려도 전화 또한 오지도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합니까 ?
냉장고를 해남에 있는 엘지 대영프라자에서 215만원 주고 산지 6년이 지났습니다. 이사를 한적도 없고 설치한 그자리에 있는데 냉장고가 고장나여 김치도 썩고 장사하는 입장에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a/s를 불러서 확인을 시켰더니 고칠수 없는 문제라며 냉장고를 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되냐 수리를 받은적도 없는데 뜬금없이 고칠 수 없다니... 황당했습니다.
나중에는 기사분이 30만원을 배상해줄테니 하나 구입을 해라는 겁니다. 결국 이게 장난치나 싶어 따지니 40만원을 준답니다. 지금 고객 데리고 흥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소비자 보호법에 의해서 40만원을 측정된 것이니 더이상 얘기를 하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멍~ 합니다. 머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기도 하고 법적으로 해도 문제 안되는 니 맘대로 해라는 식으로 응대는 끝났습니다.
왜!! 여기다가 문의를 해도 그쪽에선 전화가 한통도 안오는 걸까요?
댓글만 달릴 뿐 실행되지도 않는데.. 그냥 당하는거 같은 심정으로 마냥 있음 됩니까?
냉장고를 해남에 있는 엘지 대영프라자에서 215만원 주고 산지 6년이 지났습니다. 이사를 한적도 없고 설치한 그자리에 있는데 냉장고가 고장나여 김치도 썩고 장사하는 입장에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a/s를 불러서 확인을 시켰더니 고칠수 없는 문제라며 냉장고를 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되냐 수리를 받은적도 없는데 뜬금없이 고칠 수 없다니... 황당했습니다.
나중에는 기사분이 30만원을 배상해줄테니 하나 구입을 해라는 겁니다. 결국 이게 장난치나 싶어 따지니 40만원을 준답니다. 지금 고객 데리고 흥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소비자 보호법에 의해서 40만원을 측정된 것이니 더이상 얘기를 하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멍~ 합니다. 머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기도 하고 법적으로 해도 문제 안되는 니 맘대로 해라는 식으로 응대는 끝났습니다.
왜!! 여기다가 문의를 해도 그쪽에선 전화가 한통도 안오는 걸까요?
댓글만 달릴 뿐 실행되지도 않는데.. 그냥 당하는거 같은 심정으로 마냥 있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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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