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쇼핑 인터넷 물건 사고 결제후에 내용변경으로 인해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쇼핑 인터넷 물건 사고 결제후에 내용변경으로 인해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10-09 11:08:07

본문

CJ에서 진행하는 어클락 할인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날  오전에 할인하는것처럼 물건을 올렷는데 물건구매는 품절이라안댔었구요 오후에 재구매가 가능햇고 방석이 솜포함 값이 저렴하게 행사를 하길래 구매를 했구요 금욜이후 토욜은 사이트를 보고도 그냥 슬쩍봐서 확인이 불가했고 일욜보니 커버만으로 솜포함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말이됩니까? 친분을 가진 한두명이 들락거리는 홈피도아니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보고 구매하는곳인데 아무런 말없이 눈가리고 아웅으로 내용을 바꿔버렸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타사이트에서 분명 확인하고 구매했는데도 다시펼쳐보니 내용이 아니길래 제가 잘못 보았나보다고 그냥 넘어갓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엔 잘못 본게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솜포함으로 글을 봐서 주문하신분들이 게십니다. 전화로 확인해주라고 상담원과 통화했는데 전화상담원께서 홈페이지관리자가 실수했다 죄송하다는 사과만하시는데.. 물건을 사고 받을때까지 보통은 다시 뒤져보지 않는뎅  더구매하려고 쳐다보다 알게된건데 홈페이지 관리자의 실수였다 죄송하다로 끝이면 안된다고 보는데요 제가 구매할때도 이미 250명이상이 구매했엇고 다 솜포함으로알고 구매했는데.. 아마도 거의1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구매한거같은대요 커버만 받고 환불하면 택배비 돌려주냐고 물어보았더니 그때 확인하신다는데. 지금물건 준비중에 해결하지 못한 걸 무작정 택배 하신후에 해결해 주시겠습니까하니 죄송합니다. 저야 봐서 환불취소하면 되는데 무작정 샀다고 기다리시는분들은요? 믿고 씨제이서 사는거고 어클락이라고 시간을 정해서 할인하는곳이자나요.. 그런데 홈피실수다 그럼 손해는 고스란히 구매자가 지는거자나요...  이건정말 아닌 처사라고 보여지네여 제가 열변을 토함서 상담원에게 말하는것보다 상담원이 먼저 이렇게 저렇게 조취를 취한다고해야하는데... 미리 산사람들에게도 솜포함이 아닌걸 물건을 보내기 전에 구매자에게알리고 구매의사를 정확히 하는게 맞다고본다고 말하니 그건 그떄,,,
어제 갑자기 배송을 시켜서 환불해달라고 이같은 글을 홈피에 올리니까 반송 처리 바로들어갔는데 사과글은 없고 아무대책이없더라고요..
이미구매한 사람들은요 작은 사이트도 아니고 씨제이몰이기떄문에 거기서 벌써 여러번 물건을 구매했던 사람이기에.. 이런일은 차후엔 없어야한다고 아님 공지를 해서 손해를 막든지 아님 손해를 감수하고 판매 내용을 실행하든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이런일이 안생기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 2.jpg (206.7K) DATE : 2012-10-09 11:08: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