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입점업체 엔씨카메라 중고품 속여 팔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입점업체 엔씨카메라 중고품 속여 팔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석하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2-10-02 13:59:43

본문

9.20에 지마켓을 통해 "엔씨카메라"에서 dslr 카메라를 주문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최저가인 곳에서 주문하려 했지만 막상 주문하면 그런 제품은 없다며

돈을 몇만원 더 내라는 식이어서

일부러 최저가보다 몇만원 더 비싼곳인 "엔씨카메라"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8일만에 받아본 카메라는 상자입구에 정품 스티커로 봉인까지 해놓은 누가봐도 새 상품이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이리저리 보고있는데 뭔가 이상한점이 있는것같아 자세히 보니

초보자나 여자라면 모를 점들이 보이는 겁니다.

1. 새카메라에는 전원을 넣으면 맨처음 날짜설정, 지역, 언어 설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반가운 마음에 보는 지라 좀 지난 다음에야 모든 것이 다 설정 되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2. 그래서 의심의 눈으로 둘러보니 카메라 밑 액정 경첩부분, 모서리 부분등에 스크래치들이 나 있는겁니다.

3. 잠깐이나 얼마동안의 사용으로는 티도 안날 스트랩 부분이 오랫동안 장착되어 있어야 티가날 자국이 선명

  히 나 있습니다.

4. 배터리, 충전지 등에도 무수히 미세한 상처들이 나 있습니다.

쓰던것이지만 그냥 훑어봐서는 새것같아 보이는 물건을 보낸겁니다.



어쩌다 한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자는 분명히 새 것임을 알리는 봉인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고

사이트에서도 새상품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나 와이프가 샀다면 분명히 속아 중고품을 쓰고 있었을 것입니다.

용산 상가의 악명높은 비상도덕적인 사기 행위가

여전히 온라인 상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 사기행위는 근절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입점업체들을 관할하고 가이드 해야할 지마켓은 이번일로 엔씨카메라에

어떤 불이익도 줄 수 없다 합니다. 그냥 환불하거나 바꿔쓰면 되지않느냐는 입장입니다.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사기행각이 우리나라에서 반드시 근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기로 물건을 속여 팔고, 재수없게 걸려도 바꿔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다시는 소비자가 속아 사는일이 없도록 이런일은 엄히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