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형편없는 서비스,약속불이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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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코웨이의 형편없는 서비스,약속불이행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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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9-28 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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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2달가량 전 7월 20일에 웅진코웨이의 렌탈정수기를 집에 설치했습니다.
설치하기로 한날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당일날 기계 재고가 없다고 못온다고 하고
그리고 3~4일 뒤에 기계가 온다고 했는데 영업부에서 동명이인이 있었다는 핑계로
또 약속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설치기사님 말에 의하면 모집하시는분이 다급해서 착각하신것 같다는 말을 들음)
그래서 모집하시는 판매원분께 2번이나 캔슬되서 안하겠다고 하니까
간곡하게 부탁하면서 생활용품도 더 준다며 제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해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주기로 한 상품권은14일이 지나야 된다고 한걸 보니
청약철회기간을 염두해두고 그전에 철회하면 본인이 피해볼까봐 그런것 같습니다.)
설치한 날이 7월 20일 이고 현재 9월 28일인데 14일이 넘었는데도 상품권 3만원은 아직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9월 4일날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고,교육중이니 쉬는 시간에 전화준다는 문자만 왔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았고 그다음날 혹시 전화주었냐고 문자를 보내니 이번에는 교육이 2박 3일 이라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해놓고는 아직도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2달이 경과하여 9월 26일날 정수기청소를 하러 다른 코디가 오셨는데 그 분이 다녀가고 나서는
정수기가 되질않습니다.
그 코디분이 A/S 접수를 했고,기사가 방문해서 고쳤는데 4시간정도 되다가 또 똑같은 증상으로
안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기사님께 연락을 드렸고 5시에 방문하기로 했지만 연락도 없고,전화를 안받더니
계속 전화를 하니 통화는 됐지만 마감이라서 밀린다고 언제 방문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물을 마실수가 없어 전화를 해보니 이번에는 핸드폰 전원이 꺼져있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A/S 센터에 전화를 하니 10월 4일이 되야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전산이 다운되었기 때문에 접수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초기에 얼음 떨어지는소리가 조금은 난다고 했지만 그 소리가 싫어서 얼음을 꺼놓았지만 그래도
얼음 떨어지는 소음이 너무 심하게 나는 것입니다.(추후에 들은 설명인데 냉수를 만들때
얼음을 얼려서 떨어뜨린다음 냉수가 된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한사람도 아닌 3사람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하니 웅진 소리도 듣기 싫어졌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정수기 가지고 이렇게 피를 말리니 정신적인 피해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렌탈(임대차)약관을 보니
제 5조 청약의 철회 등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내,그 사실을 인지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약관내용이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주기로 한 상품권도 받지 못했고 사전에 얼음을 이용해야만 냉수가 만들어진다는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불이행,설명불충분으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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