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창협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2-09-25 20:47:12

본문

사건의 요지는 2012.6.2일 아들의 닌텐도를 지마켓에서 구입,약3개월후(현재9월) 화면떨림과 충전이 안되어  닌텐도A/S센터에 의뢰하였으나 부속이 중고에다 정품이 아니어서 9만원 상당의 비용이 나옴,황당하여 판매자:닌텐도게임나라,곽현주(010-8075-2171)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락두절,지마켓(1566-5701)에서 판매금지당함, 본인 외에도 피해자가 많을 거라 예상됨,그리하여 지마켓에다 9/13(전지해상담사)전화를 하여 쇼핑몰을 믿고샀는데 어떻 할거냐 하니 판매자에게 긴급메시지를 남긴다하여 기다림이 1주일,9/18(욘도현상담사)  구구절절 다시 내용 이야기 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9/20(최민환상담사)9/21(김유진상담사)똑같음 구구절절 다설명못하니 최초전지해상담사 관리자 연락주라고 하니 알았다며 아직깜깜. 더욷 황당한건 전지해상담사가 이러한 상황들은 얼쩔수 없다고 하니 그럼 나같은 소비자만 사기먹고 지마켓은 중개 수수료만 먹으면 책임을 다한거냐 그런 판매자를 선별하지 못한 지마켓은 도의적 책임이 없느냐고 했더니 관리자와 연락을 닿게 하고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같이 힘을 합쳐서 해결해 봅시다.
어이가 없지만  나죽기전 이건은 해결하고 말겠슴. 어떻하면 이건이 해결이 되고 불매운동은 어떻게 하는 지 좋은 의견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houb2001@hanmail.ne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