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어찌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기몰 ] 이걸어찌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애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2-11 18:08:06

본문

애기몰이라는 인터넷 업체에서 아기신발두켤레 옷두벌구매했어요
주말에결혼식이라 급히 싸이즈확인하고 보내달라당부하고
금욜날 받아보니 옷 싸이즈는 보통11호는 110정도인데..130보냈더라구요
커서못입히고 신발은 로퍼..겨우신발만신기고 결혼식 갔는데 장깐신은신발이
실이풀려  신발뚜껑이열렸네요..너무 챙피당해서 바로와서글남겼더니 월욜날
전화와서 신어보았기에 택배비를부담하고 보내랍니다..
옷은 자기네회사는130이11호라하고..
주말에 날이 눈온뒷날이라 흙이범벅인데..택배비부담하고보내라는말이 너무어이없어
환불해달라며..흙묻은신발그대로 보낸후..싸이트에 다시글올리려 들어갔더니
참나 제아이피주소를 차단했더라구요..이게말이됩니까?
물건보낸후 전화했더니 신발이 잠깐착용한게아니라 판단하에
환불교환못해준다네요.현재 옷한벌과 신발보낸후 아무것도해결안된
상태네요..그런데 후기에 제가신발 뚜껑분리라서 연락바란다는글을남겼는데
어떤분이보고 전화했네요..그분도 어린이집잠시다녀온후 뚜껑분리됐는데
그분도 택배비넣어보내라해서 싸우고끊으셨다고
이거 어찌신고해야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아동화가 하루만에 훼손되었는데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