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폭언 및 통행 방해, 고객센터 대응 미흡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택배기사 폭언 및 통행 방해, 고객센터 대응 미흡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환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26-04-09 17:01:39

본문

1. 발생 일시 
- 2026년 4월 9일 / 10시 10분경

2. 발생 장소 
- 덕천대방아파트 주차장 내

3. 상황 내용 
아파트 주차장 내에서 로젠택배 차량이 통행로를 막고 정차해 있어 차량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제 차량 뒤에도 다른 차량이 대기 중이었고, 일정 시간 동안 기사 부재로 인해 통행이 차단되었습니다.

이후 택배기사가 차량으로 돌아와 이동을 시작하여 저도 뒤따라 이동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량을 세우고 배송을 진행하면서 통행이 재차 차단되었습니다. 

이에 차량 이동을 요청하였으나, 해당 기사는 “씨발련아 죽여버린다”는 위협적인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심한 불쾌감과 함께 위협을 느꼈습니다.

※ 당시 상황에 대한 블랙박스 영상은 확보되어 있습니다.

4. 문제 사항 
- 아파트 내 통행 방해로 인한 안전 문제 
- 고객에 대한 욕설 및 위협 발언 
- 서비스 종사자로서의 기본적인 응대 태도 부족 

5. 고객센터 및 지점 대응 문제 
해당 건으로 로젠택배 고객센터 및 관할 지점에 문의하였으나, 
“배송을 받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 아니며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조치가 어렵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상황은 로젠택배 차량 및 기사에 의해 발생한 문제이며, 
단순 개인 간 분쟁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브랜드를 달고 운행 중인 차량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대응 방식 또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6. 요청 사항 
- 해당 기사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적절한 조치 
- 본사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 
- 고객 응대 및 현장 대응 관련 재교육 등 재발 방지 대책 
- 고객센터의 책임 회피성 응대에 대한 개선

해당 건은 단순 불편을 넘어 안전과 관련된 문제이며, 
위협적인 발언까지 포함된 사안으로 그냥 넘어가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명확한 확인 및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