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다 버리게생긴걸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간푸드 ] 사과를 다 버리게생긴걸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25-11-06 12:27:50

본문

사과계의 에르메스 사과를 보낸다고해서 주문했고  계속 일주일 안와도참고기다렸어요 그런데도 안와서 일대일문의를 세번이나하니 그제서야 다음날 바로 택배가 뜨더니 물건이왔는데 쓰레기가왔어요 반품비 왕복 낸다고 해도 안된다고 괜찮으니 먹으라네요 기가막힙니다 속이상해요 4.5키로에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