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 민족 ]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주현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25-10-29 19:08:07

본문

저는 ‘배달의 민족’을 통해 ○○마라탕(또는 업소명)을 주문했습니다.
주문 내역에 따르면 조리 완료 시각은 18시 10분, 배달 시작은 18시 30분, 배달 완료는 18시 55분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주문한 음식이 **면류(마라탕)**였기 때문에 배달이 지연되면 면이 퍼져 식감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도착 시에는 면이 퍼져 제대로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저는 배달비를 줄이기 위해 별도의 연동 어플을 사용 중인데, 업소 측에서 이를 ‘가게 배달’로 처리하여 배달비 4,000원을 별도로 개인 돈으로 결제하게 했습니다. 해당 어플은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중으로 비용이 발생한 셈입니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부분의 확인 및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조리 완료 후 20분 이상 배달이 지연된 사유

**배달비 이중 부담(가게 배달로 전환된 부분)**의 정당성 여부

재발 방지를 위한 플랫폼 및 업소의 관리·감독 조치

*참고로 이번만 있었던 일 아니고, 중국집 배달도 이런 경우가 있어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못함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