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다빈인테리어에어컨 문자로 개인결제 유도 후 잠적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다빈인테리어에어컨 문자로 개인결제 유도 후 잠적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자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25-07-14 18:23:27

본문

쿠팡에 lg에어컨 판매 글이 올라와있었고 현재 삭제상태이며 주문 전 판매자에게 전화나 문자로 먼저 문의를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연락 후 쿠팡을 걸치지않고 카드대행사를 통해 개인결제 하였고 7월 13일 에어컨 설치예정이었으나 13일에 설치불가능하여 14일로 설치를 미루는 전화가 온 후 14일 문의전화번호 3개가 전부 연락두절
쿠팡에서는 이런 판매자를 등록해서 판매해놓고 쿠팡을 통해 주문하지 않아 상품주문번호 등 판매자의 개인정보 등을 알려줄 수 없다,
카드대행사에서는 일괄취소를 기다려보라는 답변, 경찰은 사건접수를 카드취소를 기다려보고 하라는 입장입니다.
당장 100만원 가량의 사기를 당했는데 어느곳에서도 처리해주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전자제품 구매 사기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장고·세탁기 싼값에 현금 결제 유인한 뒤 잠적...유명 가전몰 사칭 사이트 피해 속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