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고장난 에어컨 수리를 안하려고 맘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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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25-06-30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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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났지만 수리 후, 잘 사용하다가 올해 에어컨 실외기 에러(c203)로 작동이 불가하여 수리를 위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출장예약을 하려고 하였으나 챗봇상담이나 상담원 통화를 한뒤에 가능하게 해놓았더군요
그래서 챗봇상담을 하니 고장원인에 대한 설명만 되어 있고 출장예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설명이 되지 않았고, 서비스 센터(1588-3366)에 전화하여 상담원과 통화를 하려고 하니 7. 4.경에 통화가 가능하답니다.
완전히 서비스를 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나는데 굴지의 대기업에서 이딴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네요
물건을 팔고 고장 서비스는 아예 남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담원 통화가 아예 불가능한 이런 상태가 정상인가요...법적으로 제재를 해서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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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에어컨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쪄죽을 지경인데 에어컨 수리 5주 기다리라고?...올여름 에어컨 AS지연 민원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