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튜브광고 / 중국 ] 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호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6-07 17:34:27

본문

광고하신 제품과 다른 제품을(품질이하 제품) 배송해 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100% 환불 (광고에도 14일이내 이유없이 반품이라고 광고 함)
광고 하신 것 과 동일한 제품으로 다시 보내 주시던가 아니면
입금해드린 67,800원 전액을 환불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판매자의 과실로 잘못된 거래를 하시고 자꾸 말도 안되게 15,000월을 주니 20,000원을 환불해주니 그러시는데 저는 광고한 제품으로 교환이나 100% 환불을 요청합니다
위 와 같이 메일로 연락을 하는데 아래와 같이 답장이 옵니다.
 SP0250529174729BZHO4



해외쇼핑이라 반품/교환이 더 번거롭습니다.
아니면 저희가 고객님께 20000원 환불해드리고 기존 있는 것도 반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가요?


보낸사람
service
<service@gkkshop.com>


Sent from—Susu

--------------------------------------------------------

SP0250529174729BZHO4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번거로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반납 없시 고객님께 15000원을 환불해드리면어떤가요?
반품하시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너무 복잡합니다.
고객님께 고민하시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SP0250529174729BZHO4


고객님 안녕하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품을 하시려면 고객님께서 직접 상품 선불로 택배를 보내주셔야 됩니다.(국내 배송비 3000-6000)
왕복국제 배송비 30000원을 도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번거로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Sent from—Susu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배송되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틱톡·유튜브 광고 보고 샀다가 '피박'...교환·환불 안되고 판매자는 연락두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