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초과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초과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3-03-20 10:25:22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

지난 2월 4일 밤 10시 30분경부터 11시 사이에 데이터 50%이상 사용‚ 80%이상 사용‚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가 10분‚ 20분간격으로 들어와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확인을 했고 당시 핸드폰 고객센터에 접속해 확인해보니 기본데이터는 다 사용했다고 나와있고 3.5GB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되어 이미 추가로 25000원이 더 청구되어있었습니다.
핸드폰은 옷 주머니에 있었고 LTE42요금제라 기본 데이터가 1.5GB인데 30분사이에 3.5GB를 사용했다고 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일단 직영점에 가서 데이터 상세내역서를 뽑았는데 2월 4일 저녁 8시부터 2월 5일 새벽 1시경까지 거의 분당 10000MB를 지속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와 물어보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알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문의하니 자동업데이트로 소진되었을수 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제가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한것이 몇개월째인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고 짧은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데이터가 소진될 수 있는지 여쭤보니 핸드폰 상에서 확인해보라고 하셔서 확인했지만 확인 할 수 있는 정보가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일단 도용확인 신청을 해놓겠다고 하시면서 직영점에 가서 IP추적조회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직영점으로 가서 문의했더니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알아보시더니 IP추적이 아니라 데이터 인터넷접속 상세내역(어디로 접속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있다고 신청해놓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들어가서 확인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시면서 확인이 끝나면 연락준다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도용의심되지는 않는다는 문자 한통밖에 없네요.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때문에 2월 한달을 데이터접속차단을 하는 불편을 겪어가면서 추가로 요금까지 더 냈습니다.

LG U+ 홈페이지 고객센터에도 같은 내용으로 확인 및 정정을 두번이나 요구했으나 지금까지 해결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도록 제대로된 답변 및 확인 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