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재피해 KT 1% 잘못도 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소액결재피해 KT 1% 잘못도 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기중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2-18 17:02:05

본문

1월 28일 소액결재 사기 피해를 당했습니다
어떠한 문자도 받지 못했고 2월14일 쓰지도 않은 10만원이 결재가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KT는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자기네 부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계속항의를하니 kt 상담원 거기서도 cs팀인가 뭔하 하는곳 에서도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다똑같은 KT
 자기네는 모른다 정말 답답해서 증빙서류라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못보내준다고 하네요 사이버 수사에 필요한 서류이거든요 사이버 수사대에서 통신사에서 서류를 받아서 민원 접수하라고 샘플을 보여줬는데 sk꺼 근데 kt는 경찰서에서 요청이 들어 오면 보내주지 개인한테는 못보내준다고 너무황당 그래서 신문고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kt 너무 나몰라라 해서요 그랬더니 소액결재 피해관련 민원을 넣은후 kt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와서는 다른 통신사도 증빙서류를 보내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본 sk 서류는 무엇일까요??
그건 그렇고 kt 너무하네요
그럼 소액결재피해에 대해서 물어 봤습니다
안병선 매니저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자를 받고 인증번호를 입력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문자같은거 받은적도 없다라고 했더니
그런 사기를 당해놓고 왜 kt 에다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황당해서 그럼 1%의 잘못도 없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1%의 잘못도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부터 소액결재가 필요한사람만 신청해서 쓰게 만들었으면
피해가 줄지않겠냐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정책이 그렇다고 하네요
피해자가 오늘 처음이 아니고 예전부터 있다는걸 알면서
방관하고 있는거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바뀐부분도 있고 바뀌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해서
바뀐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말을못하네요
계속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왜 꼬투리 잡냐고 하네요 너무황당 하네요
다시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바뀐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왜거짓말 하냐고 물어봤더니 다른 정책이 바뀐거지 소액결재피해관련
바뀐게 없다고 하네요 제가 다른정책에 대하서 말하고 민원을 넣었던건가요??
그랬더니 10% 환불해주면 되겠냐고 물어보네요 자기네가 받는 수수료라고
내가 왜 10% 만 돌려 받냐고 했더니
그럼 왜 소액결제 대행하는 자기네 한테 그러냐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kt라는 회사 자기네는 1% 잘못도 없다 고 말합니다
그리고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에는 1월달에 소액결재10만원 결재해서 2월달에 청구 된다는 문자
근데 2월14일 4일전에 돈빼가고 지금와서 이 문자를 보내는 의도는 무었일까요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소액결재 피해 를 알면서도 고객들에게 수수료먹는 장사를 계속하는회사 kt 불리한것에는 정책운운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건지 전 할수있는것은 다할것입니다
온국민이 KT의 실체를 알때까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