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써비스쎈타 ] 무책임한 엘지써비스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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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선우준이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1-28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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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도 구입하게되고 전화와 인터넷도 신청하였던바
용인터미널 앞에 있는 엘지써비스센타에 노트북 점검하기위해
24일 오전 9시40분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나이 지긋한 센타장으로 보이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 10시경이면
직원들이 출근하니 기다렸다 찾아가시던가 아님 맡기고 가라해서
다른일도 있고하여 맡기게되었는데요 그날 오후 4시경에
써비스센타로 찾아 갔더니 점검조차 되어있지 않았더군요
다음날 방문하면 틀림없이 해놓을테니 한번 더 오라하여
25일 오후 3시40분경에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제노트북은 포장조차도 띁어보지도 않은 상태로
2일동안 그대로 방치되어 한쪽 구석에 처박혀 있었습니다
화가 치밀어 항의했더니 직원분이 하는말
용인 써비스쎈타는 핸드폰 위주로 운영하는 써비스쎈타라며
사전에 고객에게 양지시키지 못한 부분은 미안하지만
그외엔 운영하는데 하자가 없다는 식으로 변명만 되풀이 하는데요
순간 고객의 한사람으로서 농락 당했다는 기분이 들어
도저히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여 노트북을 페데기 쳤습니다
써비스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써비스쎈타라며 간판도 크게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피해를주며 우롱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엘지본사 고객쎈타로 전화하여 항의까지 하게되었는데요
민원처리을 전담하는 부서가 있다하여 담담직원 바꿔달라 했더니
지금은 바꿔줄수없고 다음주 월요일이나 되어야만 통화 가능하다고 합니다
퇴근시간도 아닌 근무 시간이건만 그것조차도 자기들 편의주위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11시경에 본사직원 과장이라는 분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노트북이 깨지고 액정화면도 나갔다며 제가 펭기쳐서 깨진것이니
교체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돈을지불하면 수리해 주겠다는 얄팍하고도
전형적인 장사꾼들의 잇속쳉기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 머리에 스치는것이 과연 삼성이구나 삼성같으면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며 농락하지는 않았을턴데 기업 윤리관에서 삼성과엘지의
도덕적 책임 경영이 확연히 비교가 되는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성에서는 상상도 못할 횡포가 엘지에서는 버젓히 자행되고 있더군요
고객에게 더는 피해주지않게해 주십시요 또한 속일려하지 못하게해주십시요
소비자들에게 시간과 정신적 피해도 주지않게끔 해주십시요 마십시요
거짓으로 사기 치지지도 않게끔 해주십시요 돈에만 눈이 어두워
자신들의 책임은 회피한체 소비자들에게만 책임 전가시키는
엘지가 되지 않게끔 해주십시요 양심조차도 팔아가며 장사하지않게 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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