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준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1-15 16:29:00

본문

택배기사분이 빌라복도에 택배를 방치하고 두고가셔서 분실사고가 발생햇는데

대한통운 본점은 아예 서비스센터를 운영안하고잇고  택배기사분은 자꾸딴소리만하면서  시간을 벌고있습니다.

지금 제가 핸드폰을 바꾸는중이라 연락가능한번호가 없는데  이러다가 택배기사분이 그냥 조용히 흐지부지되서

지나가는걸 바라는거같아서 너무화가나 고발을합니다.

참고로 평일시간엔 집에 아무도없어서 연락처에 적어둔 집전화로는 전화를하셔도 못받으실거같습니다.

이렇게 흐지부지되다가 택배를 잃어버리면 몆만원하는거에 성을낸다고 할수도 잇지만

몆만원을 떠나서  고객의  물건을 잃어버리고  대응조차 안하는 대한통운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