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홈쇼핑 ] 2주동안 나를 농락한 g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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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지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1-11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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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2개는 신랑과 저의 커플신발이었습니다.
(스코노패딩부츠제품)
신랑의 신발은 1월2일 배송완료가 되었지만 제 신발은 배송지연으로 1월4일 수취예정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날씨도 많이 추워졌고 빨리 받아서 신고싶은 마음 뿐이었지만 머 기다릴수밖에 없었죠
근데 1월4일 6시가 다 되가는 시간에 지에스 상담원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물건이 품절됫으니 결제취소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커플신발이니 어떻게든 구해보라고 하고 끊었고
바로 끊자마자 판매자(업체)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 출고를 시켰지만 지에스쪽에서 취소 통보를 받았다면서 물건을 사용할 의향이 있냐는거죠..
저는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래저래 지에스로부터 연락을 받았지만 물건 사용할 의향이 있으며 지에스와 직접 확인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쭉 상담원들과 연락이 되지 않고 물건은 못받고 제가 전화를 해서 전화요청을 하면 접수는 되었지만 전화통화가 좀처럼 되지 않더군요
상담원말은 물건이 품절이 되었고 업체쪽에서 오안내를 한것같다면서 어떻게든 구해보겠지만 아마 없을것같다라는 결과없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요일 어제 1월10일 상담원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제게 보낸 택배가 업체쪽에 수취거절로 반송 된상태고 그물건이 금요일 입고되니 입고되자마자 출고를 다시 해주겠다구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 송장번호를 받았고 우체국 조회결과
저에게 배송하려는 찰나 업체(판매인)가 반송요청을 했다는군요
도대체 어떻게 업무가 돌아가는지 저는 알수 없습니다.
상담원들은 어디까지 업무를 숙지하고 제게 안내를 한거일까요..
오늘물건을 출고시키고 전화주기로 한 상담원에겐 전화가 오지 않고 다른 상담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업체에서 내게 보낼 물건을 다른 지연 고객에게 출고를 시켜버려서 저는 그물건을 받지 못할거라고....
정 원하면 다른 싸이트에서 물건이 1개 입고된것이 확인되니 나보고 직접 그쪽에 주문을 하라고...
스코노본사까지 전화해서 물건이 없다고 했으니 그냥 포기하라는 식의 안내..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없고...저는 그냥 물건을 정상 주문했습니다
업체와 지에스간에 무슨마찰이 있었고 무슨 언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 두 회사간의 업무미숙으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2주동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다음날까지 전화가 오지 않아 지에스에 수십번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통화했던 상담원과의 통화는 너무나 힘들었고 똑같은 답변뿐이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는 물건을 정당하게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왜 본인들의 실수로 물건을 포기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제물건이었던것을 왜 다른사람에게 출고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임자를 바꿔달라고 해도 바꿔주지 않습니다. 상담원은 본인과의통화만을 강요합니다.
내가 발신한통화요금과 보상면목으로 쿠폰을 요구했지만 그마저도 거절당했습니다.
정말....눈물이 나옵니다.
2주일동안 저는 신발을 받아보겠다고 전화하고 또 기다리고를 반복했는데 결국 양해해달라는 말한마디뿐입니다.
이상황을 어디에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쪽에 글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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