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 홈쇼핑 ] 전기밥솥이 파손되어 도착했는데 GS홈쇼핑에서는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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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정숙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1-11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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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자로 쿠쿠 압력밥솥 ( CRP-HUXB109SR )을 GS홈쇼핑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8일 제품이 배송되었고, 1월 4일경 제품을 테스트해본 결과 하자있음을 발견하고 곧바로 홈쇼핑에 반품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1월 7일 A/S 기사가 방문하여, 메뉴버튼의 오작동,자동세척등의 일부기능이 되지 않음과 제품하단부에 금이 가있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기사는 제품불량으로 판단하지 않고, 배송중 파손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제품하자가 아닌 배송중하자인 이유로) GS홈쇼핑측에서는 택배회사(대한통운)에 책임이 있다고하며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다른방법이 없냐며 몇차례 더 전화해 보았지만 상담원들은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차일피일 기다려보라는 시간을 미루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밥솥은 더이상 쓸수도 없고, 배송중의 책임은 판매자의 책임이 아니라고만 하는데 소비자입장에서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다른방법이 없냐며 몇차례 더 전화해 보았지만 상담원들은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차일피일 기다려보라는 시간을 미루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밥솥은 더이상 쓸수도 없고, 배송중의 책임은 판매자의 책임이 아니라고만 하는데 소비자입장에서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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