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배
  • 조회수 : 1,037회
  • 작성일 : 12-09-15 02:09:20

본문

제가그제 캐이블 tv에서 부당한요금을 받아가는것을 알았읍니다..제통장에서 나가는것은 핸폰 문자로전송되는데요 제가캐이블tv를 집에2대 용산  중구황학동에한대  보고있읍니다 똑같은 가격대로 보는데 황학동것은1대16000원 용산청파동것은 2대 52000원 나오더라고요 뭔가이상하잖아요 2대면 1대는몇프로감해주면 많이 나와야32000원 아래 아닙니까그런데52000원 나와서 이상해서 캐이블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고 문자가왔읍니다..13만원정도가 더받어같다고 오늘 제통장에입금이되었읍니다...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왜13만원인지  제가캐이블을 설치한지가2년이넘었는데  언제부터 더받어가서13만원인지 설명하나없구그냥 돌려주면 다 인지  은행에서 언제부터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아야겠네요..사과도없구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나같은 피해자가 많을뜻싶네요 모르면  더받고알면 내주면 되는것 무슨 도둑인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케이블TV의 부당요금 인출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부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하시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2 기타 박현동 2012-01-02
8090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2 기타 김현수 2012-01-01
8079 자동차 정혜진 2012-01-01
8075 통신 송정순 2012-01-01
807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67 생활가전 김회련 2012-01-01
8065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64 생활용품 송현희 2012-01-01
8059 기타 이희남 2012-01-01
8058 자동차 조대규 2012-01-01
8055 기타 곽은혜 2012-01-01
8054 기타 신원재 2012-01-01
8051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9 기타 곽은혜 2012-01-01
8047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3 digital 원태아 2012-01-01
8042 기타 정연자 2012-01-01
8041 식음료 김민정 2012-01-01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