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pb서비스 as정책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pb서비스 as정책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성은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12-09-09 10:33:40

본문

부천에서 볼일을 보고 역곡 소사점 방문하여 홈플러스 pb 상품인 itd-035 헤어드라이기를 샀습니다.

기간은 1주일가량 되었고 사용한지 이틀만에 뒤 모터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화상의 위험에 노출되었고

전화로 a/s를 문의하였더니 지점으로 방문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정책상 개별 영업점에서 수리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문제시 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플러스 측에서 개별 a/s 와 직접방문으로만 수리 및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공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이로 인해서 소비자의 피해가 야기 되는 것에 대해서 제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 임시로 서울 신림동에서 고시원에 기거를 하고 있지만

제가 만약 부산 본가에 기거하고 있다면 도저히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항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소액이라 하더라도 대기업 유통점에서 이렇게 무책임한 처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