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무의미한 엔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무의미한 엔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충서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6-11 10:55:5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삼성자동차 SM3를 이용하고있습니다
2개월 전부터 운행중 시동이 커질듯하면서 차량이 울렁거리는 현상과
갑자기 가속 페달을 밟아도 가속이 되지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창원 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3차에거쳐 수리를
하였습니다
수리시 부품을 교환도 하고 전반적인 점검도 하여 축고가 되면 2일이
경과하기전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됨니다.
그래서 창원삼성자동차 서바스센터에 재차 전화 예약을드리니
자기네가 정확한 진단을 할려면 1주일정도가 필요하다는 설명을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직업이 영업이라 1주일정도 차량을 맡길수 없어 방법을
모색중에 삼성자동차 엔젤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곳도 저한터 정확한 답변이없어 제가 전화를 걸어서
확인하니 그냥 창원서비스센터에 예약하여 입고하면 하루정도에
재수리를  해보겠다는 설명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쉽게 수리될 내용의 서비스라면 왜 3번이나 입고가 되었는데도
엉뚱한 부품만 교환을 하였는지요?
저는 지금 운행중에 갑자기 가속페달이 작동되지않아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
차량을 사용하고 있으며 신호동앞에 정시시 시동이 커질려고 울렁거리는
현상 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어디에 호소해야하나요?

이런 삼성자동차 서비스문제점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부품 교환비용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운행중에 가속에 문제가 되어 뒤차와 충돌할 순간을 여러번 겪고있는데
이런 상황을 삼성자동차에서 어떻게 책임을 질건지 묻고싶습니다.

삼성자동차센터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조직을 만든 엔젤센터도
무의미한것을 삼성 경영층에서 알고계셨으합니다

정식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자동차를 이용중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