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식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2-06-04 15:55:40

본문

지난 5월 28일 경기도 포천에서 현재 살고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그동안 3년 약정으로 사용을 하고있었으며 대략 3개월가량 약정일이 남아서
그대로 LG U+를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5월 29일 기사분이 와서 선로를 깔고나서는
광선로가 불량하니 2~3일정도 공사 소요가 있으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그럼 그렇게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본사에 전화를 하여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상담원이 하는 말이 지금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은 내가 잘못을 하여 해지를 할 경우에는 당연히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지금같은 경우는 회사가 잘 못하여 해지를 하는데 위약금이 무슨소리냐고 하니 당 회사에서는
어쩔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팀장하고 통화를 하겠다고 하니 금방 연락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6시간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으며 또다시 전화를 했보았더니 다시 금방 연락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습니다.
지금 1주일동안 중학생 아들들의 인터넷방송 시청도 못하고 여러모로  답답합니다.
이런 대기업이 무슨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고 하나 너무 한심스러운 생각밖에 안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의 설치가 계속 지연되고있으며 그로인한 해지문의에 위약금이 발생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