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막내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2-03-14 18:22:43

본문

우리나라 대기업인 엘지전자의 TV의 A/S수준에 정말 화가 납니다,

2004년도쯤에 처음으로 나온 60인치 벽걸이 TV를 백화점에서 고가에 주고 사셨다고 합니다.

2년이 지난후 제품의 결함으로 A/S센타에서 도저히 고칠수가 없다고 해서 PDP TV로 교체를 해 주고 회사측에서 자기네 기준으로 차액을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교체 해 주신 TV도 고객과의 상의 없이 모델을 엘지측로 마음대로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5년이 지난 지금의 TV.

화질이 엉망으로 고객은 TV를 볼 수 없을 지경에 처해서 A/S 신청하였고 센타에서는 부품만

교체 하면 괜찮다고 하여 교체하였으나 TV는 전 보다 더 안 나온다고 합니다.

센타에서는 이제 더이상은 고칠 수 없다는 답변만 일관하고 미흡한 조치만 취해 주시고

뒤에서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임자라는 분은 고객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고객은 지금 TV를 볼때 마다 화가 난다고 하고 눈은 피로 해서 병원에 가 봐야 한다고 하는데

대기업인 엘지 측에서는 고객의 위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있는 모습이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인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업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엘지전자의 제품을 우리가 믿고 구입할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구입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5년 지나2차 하자발생으로 부품교체 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더이상은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리가 어려울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