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12-03-08 20:47:16

본문

저는 작년 2011년도 2월에 sk 브로드 밴드 결합상품에 가입했습니다.

저는 기본 채널을 제공 하는 서비스에 가입했고요!이기본 채널에는 일반 케이블 방송에서 제공하는 채널들이고요!!그래서 한 1년쯤 보고 있는데 스포츠 내널 확장을 했다며,sbs espn등 채널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서비스 좋아 졌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채널이 않나오는 거에요!!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한시적인 이벤트였고 채널 상품에 가입해야 볼수 있다고 했습니다.저는 분명 가입당시 설치기사한테  물어 봤습니다. 스포츠 채널 다나오냐고 그러니 기사분이 아직은 다않나오는데 서비스 확장중이니까 좀있으면 나올거라 했었거든요!!그래서 상담원한테 얘기를 했고 상담원은 무조건 가입해야 볼수 있다고 해서,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시작에 불과한거였더라구요!! 이번에는 가입당시 기본채널으로 제공되던 채널 마저도 이제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이 됐습니다. 이건 분명 계약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계약 당시 채널수가 명시되어 있습니다.본사의 방침이나, 어떤 요건이 바뀌었다고 해도 최초에 계약은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럴거면 계약을 뭐하러 합니까? 소비자를 잡아두기 위한 명목으로 노예계약을 하는 건가요?이건 분명 불공정 거래 뿐만 아니라 본사의 횡포이며 계약위반이며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 아닙니까?소비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러면 않되죠.이익만 추구하며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업체는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는데 채널이 변경이되어 유료화되면서 추가요금을 납부해야 시청할 수 있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3 기타 장선혜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