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캠핑체어 구매..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원플래닛 ] 쇼핑몰에서 캠핑체어 구매..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숙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10-21 13:10:01

본문

옥션에서 16만원정도 하는 캠핑체어 2개를 구매했습니다
30만원이 넘다보니 최우수 판매자라고 붙어있길래 믿고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8/9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경비실에서 찾아와서 펼쳐보니
둘중 하나가 패치도 없고 풀렀다 묶은 흔적도 있고
바닥부분은 사용한 흔적도 보였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후 주말 지나고

8/12 월요일에 물건을 보냈습니다
배송업체 확인결과 13일 도착으로 나왔습니다

8/17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쇼핑몰에 확인해달라고 문의를 남겼더니
2개중 1개만 교환신청하는거냐 환불을 원하냐 하면서 그제서야 운송장번호를 묻는 답글을 달아놨습니다

8/20 답글 확인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환불해달라고 남겼습니다
두개를 카드 포인트와 현금으로 결제했는데 아직까지 환불도 안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가지고 있던 하나는 2번정도 사용했는데
겉으로는 아무리 살펴봐도 스크래치가 없는데 바람이 새서

9/2에 A/S 요청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이름 확인후 환불한거 아니냐 묻더군요
그래서 하나는 환불했고 하나는 A/S다 설명을 했더니
택배기사가 1~2일 사이에 방문할테니 포장을 해두라고 하더라구요
그상태로 또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9/23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환불한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싸우기 싫어서 차근히 다시 설명하고
1~2일 사이에 택배기사가 방문하기로 하고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또 감감무소식

10/21 거의 한달이 지난 오늘 전화했습니다
이름 말했더니 또 환불한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그때부턴 화가 났습니다
장난하냐고 했더니 엄청 짜증내는 말투로 통화한사람이랑 통화하라면서 전화를 돌려버리더라구요
그리고는 전화 받은사람이 이름물어보고는 또 똑같이 환불한거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이래이래 된건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얘기하니까
자기네도 물류에 확인해봐야 한다면서 확인하고 연락준다하고는 아직 전화가 없네요

최우수 판매자를 어떻게 달은건지도 모르겠고
날좋은 가을 다지나도록 사용도 못하고
이제서야 물류확인해야한다고 하고
환불도 제대로 안이루어지고
답답하네요
이런건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