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중요합니다..꼭부읽어주십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마켓 ] 정말중요합니다..꼭부읽어주십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균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8-06 11:36:07

본문

일단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버켄스탁(브랜드명)이라는 신발이 신발매장이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도 없는 물건이였는데..

월마켓이라는 사이트에 전디자인 전사이즈가 떠서 소비자들이 혹해서 물건을 구매하신 분들이 엄청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해외배송이면 주문하기전에 해외배송이니 7일~14일 걸리니 소비자께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으로 설명도 없길래 국내에 물건을 보유중이고 못해도 7일 이내에 배송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해보니 해외배송이라고 최대 2주걸린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당연히 믿고 기다렸는데..신발이배송중이라는 문자한통이와서 기쁜마음으로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발이 아니고 선크림과 롯데리아 상품권한장과 편지한장이 써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성의가 있어보이고 해서 믿었습니다.

또 중요한것은 후기 게시판에 받은 사람들이 잘 받았다고 이런식으로 써논 글이 엄청 많아서 더 믿엇는데..

지금보닌까 받은 사람은 한명도 없는거 같고 알바를 시켜서 그런 사기행각을 벌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렸는데.. 지금은 사이트도 폐쇄되있고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보닌까 위에 다 해결할수 없다는 식으로 댓글 달아놓으셧는데.. 저는 제가 86000원을

환불 받자고 이글을 쓰는게 아니고 정말 혹 해서 구매하신분들이 정말 많고.. 일부로 인기상품을 내걸어

사기를 친 월마켓이 괴씸해서 처벌을 원합니다. 끝까지 믿엇던 저만 바보된 기분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구입후 엉뚱한 물품을 받게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