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3-05-28 12:14:37

본문

냉장고를 구입하던 시점에서는 어떤한 것도 해줄 것같이 하면서
판매를 하고서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내부 방침 운운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불편만 가중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부분이 8번이나 고장이 난 기록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A/S Service를 받았으나
동일한 고장이 4번째 되었을 때, 최고의 기술자를 투입하여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고 하며 수리비까지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질질 끌면서 이제와서 수리는 불가능 하니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감가상각의 시점을 고장이 8번 발생한 후를 감안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고장으로 인해 물이 새서 거실이 흥건이 젖고
누전사고 까지 있었습니다.

애초에 불량품을 판매해 놓고서 시간을 끌어 놓고 그 동안
사용을 했으니 보상액이 적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들이 우리의 상황은 이해 한다면서 보상은 규정대로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동일한 고장이 3번째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 주던지
RECALL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당장의 곤란한 상황만
모면하겠다는 자세와 판매자의 편익만을 고려하는 삼성전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