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스미스싱사기에 관한건과 kt의 안일한 대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휴대폰 스미스싱사기에 관한건과 kt의 안일한 대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주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3-03-12 11:15:5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30대후반의 주부입니다.
저번달부터 피자헛 무료시식권이라는 문자를  여러차례받아 몇차례 무시를 하던중 계속되는 문자에
아무런 의심없이 누른것이 결제가 되기 시작했나봅니다.
그걸 안지는 3월 9일 자정늦게  알게되어  업무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사건을 접수하기 시작했는데요.

먼저 경찰서에가서 사건을 접수하고  KT와 결제대행업체(인포허브), 그리고 게임업체 넥슨
여러곳을 문의 드린결과 서로 책임전가 하기만 바쁜것에 당황스럽고 어이이가 없어 이렇게
고발을합니다

최초 2월부터 3월까지 피해 금액은 255,500원으로 카드로 결제가 이루어져서 오늘 20일경에는
결제가 되는데 kt측에서 결제대행업체에서 취소를 하면된다고 하고
결제대행업체 인포허브는 kt측에서 어떤 반응이 없다고 하며...
게임업체 넥슨에서는 게임머니로 소진해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되니.....
눈뜨고 코를 베이는 격이라 분통만 터지네요

카드사에 전화하니 매입이 안잡혀 kt측에서 구매취소를 하면된다는데 전화하면 이곳저곳 책임전가만하니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소액결제를 하면 문자가 와야는데 문자도 안받았다니 kt에서 문자 안받은건 확실하다면서 결제를 해주는건 무슨경우인가요?
자기들 돈이 아니라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알고도 묵인하는 기업이라니 어떻게 믿고 제가 통신사를 사용할수있겠습니까?

케이티 상담원도 말도 하지않더군요
상담이 본연의 태도가 듣고 상담인데 하기싫은건지 아니면 듣는것조차 분성실하게 듣는둥마는둥하고
상담원 유지원씨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막을수있는것을 죄송하다고 하면 모두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고  입증이 되면 된다는데
알면서 안막아주면서 제가 어떻게 믿을수있는지...
답답한건 제가신뿐 이더군요. 
부탁드립니다.
옷하나도 못구입하고 늘 아둥바둥살아가는 주부의 심정을 헤아려주시고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