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택배기사 어떻게 할 방법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GLS ] 불친절한 택배기사 어떻게 할 방법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선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1-29 20:42:36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출산을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작은소리에도 잘 놀라서 현관문에 아이가 자고있다는 스티커를 부착해 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배기사는 문을 부시듯이 두드렸고, 그 소리에 아이가 놀라고,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문을 열고 아이가 자고있는데 그렇게 쌔게 두드리면 어떻게 하냐고 말했더니"그럼, 크게 써붙여 놓던가"라고
반말을 하셨고, 어디 택배냐고 문의하자"거기 써있잖아"라고 또 반말을 하였고, 한번더 문의하자 휴대폰으로
통화를 계속하면서 그냥 물건을 저데게 그냥 전달하고 그냥 갔습니다. 이것과 관련하여 CJGLS와 해당영업소에 항의 및 사과를 요구를 했으나 연락도 없고, 그저 단순히 택배기사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 돼지 않았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것이니 이해하라고만 합니다. 이런 불친절한 CJGLS와 택배기사 어떻게 할 방법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31 유통 조수희 2012-01-05
8930 기타 조채윤 2012-01-05
8929 통신 조정화 2012-01-05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