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대행업체인데 터무니없는 가격과 소비자를 농락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원24시 ] 증명서 대행업체인데 터무니없는 가격과 소비자를 농락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요한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3-01-03 22:19:31

본문

www.minwon24.net 이 사이트 주소입니다.

길어서 요약먼저 씁니다.
-10배 비싸게 올려받음
-직원이 전화를 일부로 무시
-환불 절대 안해줌
-저 말고도 많은 사람이 피해우려.
-간곡히 조치 부탁드립니다.


저는 편입생으로써 학교 5군대를 지원해야 했기에
졸업증명서5부 성적증명서5부가 필요했습니다.
진작 정부에서 주관하는 민원24시 사이트에 들어가서 발행을
받아야 했는데 이사이트도 민원24시라길래 전 속았습니다.
1매에 5000원이나하는 터무니 없는 가격이였지만 급해서 당장
신청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 봤을때 신청하면 본인 e mail에 바로
뽑을수 있게끔 되잇었습니다.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깜깜무소식이여서 전화를 거는데 안받습니다. 오늘 20통은 해봤지만 절대 안받습니다. 결국 소액결재 직원하고 통화했는데 자기네 LG U PLUS대행업체 랍니다. 사기사이트 아니랍니다. 그직원분이 다른 번호를 알려줬는데 전화해보니 내가찾는 사이트가 아니랍니다. 그짓도 되풀이..결국 직원이 직접 통화 한답니다. 기다려보니 전화가 왔는데 직원이 휴가 갔다네요. 뭐 방법이 없어서 E mail 하고 부재중번호에 문자로 환불요청을 보냈는데 답이 없다가 한참뒤에 e mail에 전송됬다네요. 전 이미 시간이 없어서 본 민원24시(정부기관)에서 10매 신청해서 동사무소에서 5천원에 해결했습니다. 이사람들 막무가내입니다.
금액을 10배나 올려받습니다. 제가 신고한 이유는 저도 억울하지만 멋도 모르는 대학새내기들은 민원 잘못 찾아서 이런 사이트에서 10배나 비싼 금액을 내야한다는건 좀 모순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조치 부탁 드립니다. 학생으로써 5만원은 작은 돈이 아닌데 이렇게 터무니 없게 없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증명발급 비용을 과도하게 결재유도하고 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5791 건설 김성환 2011-12-18
5790 기타 임선화 2011-12-18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